똘만이들이 본당에 못 앉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여호와께서 185,000 의 앗수르 군대를 괘멸하시고 이제는 내가 예배하는데 방해자가 없게 하셨다. 그리고 척추를 고쳐주셨는데 물론 이것은 아무나 치료해주시는 것은 아니다. X-Ray 를 다시 찍어 볼까 싶은데 로마 카톨릭에서는 기적이 일어나면 의료적 수순을 거쳐서 기적여부를 공표한다. 그런데 신박사님께서 ‘네 허리는 낳을 것’ 이라고 하셨었다. 185,000 앗시리아 군대가 괘멸된 것은 내가 본당예배때 방황하지 않는것을 보면 아실것이고 허리는 교회행사에의 출석여부를 보시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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