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현 목사님이 이번주 설교가 ‘간절한기도,응답된다’ 였다. 지금이 새벽 1시 50분이다. 택시를 타려면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 사람들은 내가 오정현 목사에게 고개를 숙이는 것을 생존의 도구로 안다. 오정현 목사에게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 지금 전날 밤 9시부터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 내가 알기로는 오늘 새벽기도회가 主께서 하나님을 ‘모독’ 한 앗수루 군대 18만 5000명을 천사를 시켜서 도륙하는 이사야서의 부분이다. 하나님이 내게 어떤 레마(개인에게 주시는 여호와의 음성)를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참으로 잠을 못자니까 인내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원하는 것을 아신다. 그런데 주일날 설교제목이 ‘간절한기도,응답된다’ 이다(인터넷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나는 새벽기도회를 25년을 한 사람이다. 오늘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결판을 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