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후손이라는데 백인이 대한민국 정치에 간섭하면 나는 다음 총선에서 민주당을 찍는다.

밤을 새웠는데 손흥민의 경기를 안보고 택시를 타고 1시간이나 일찍 교회에 도착했다. 원수를 갚아달라고 졸린 상태로 계속 기도했는데 ‘어떤 사람’ 이 계속 못살게 굴길래 교회를 옮길까도 했다. 그런데 오늘 새벽기도회 목사님이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해주겠다는 메시지를 주셨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사람’ 이 범사에 그 경영하는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라는 말씀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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