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 끝나고 나오는데 1층 로비에서 어떤분이 나에게 인사를 한다. 나는 잘 모르는 분인데 ‘예배드리셨어요?’ 그런다. 엉겹결에 ‘네’ 하고 마당으로 나왔는데 기분이 않좋다(여러가지 하시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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