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원장)께서는 병세가 회복되리라 보시나 본데 저는 실질적으로 느껴지는 통증이 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회복도 중요하지만 더 이상 척추가 나빠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사려가 되어 가능한한 새벽기도회를(主앞에 나가 병을 고쳐달라고 매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외하고는 척추가 정상으로 돌아올때까지 모든 교회행사에 불참합니다. 제가 지병이 있는데 오정현 목사님이 청와대로 들어가는 진단서(보안문서)를 사본을 하나가지고 계시고, 저의 척추치료가 장기화 될 경우 대한의사협회회장격이신 신상철 원장님의 진단서를 교회에 제출하겠습니다. 여러석학과 10/23 한국교회 섬김의 날에 그리스도의 임재를 비나이다. 감사합니다- 이진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