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主의 말씀이 ‘기도’였다. 나는 主께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했고 갑자기 정오쯤에 그레이스와 같이 있는데 ‘땡감?’이 들었다. 하바드에 장학금을 신청하자는 것이었는데 최대한 6만불(8천만원)이 소요된다고 보면 되는데 그 Harvard의 쟁쟁한 사람들을 놓고 장학금을 겨루자니 교회에서 미친놈 소리 듣기 딱 알맞다.(옥한흠 장학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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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主의 말씀이 ‘기도’였다. 나는 主께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했고 갑자기 정오쯤에 그레이스와 같이 있는데 ‘땡감?’이 들었다. 하바드에 장학금을 신청하자는 것이었는데 최대한 6만불(8천만원)이 소요된다고 보면 되는데 그 Harvard의 쟁쟁한 사람들을 놓고 장학금을 겨루자니 교회에서 미친놈 소리 듣기 딱 알맞다.(옥한흠 장학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