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남 부모님댁에서 가족회의를 연 결과 아버지는 국내의 전자기능사 시험을 보라고 하시는데 영어가 문제가 되었다. 옛날에 <하바드 대학의 공부 벌레?>라는 수필이 발간된 적이 있었는데 그 한국계 청년이 추천한 점수는 TOEFL 550이었다. 그래서 한번 토플 시험을 봐서 600(Harvard요구점수)을 받을 수 있는 개선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Boston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아니면 산업기술공단의 자격시험을 보기로 했는데 대기업에 근무하는 불알친구의 이야기로는 한달에 100~200만원은 수입이 되고 7년 경력이면 300으로 보면 된다(아버지도 건축을 하신 경험이 있으시다)
  2. 머리가 좋아서 시험점수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재정을 담당하고 있는 그레이스의 견해가 하바드의 학비가 무리가 간다고 판단하나 보다. 장학금을 신청해볼까 생각을 해 보았는데 부정적인 견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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