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主께서 나의 어머니를 사랑하시는지 모르겠다. 아버지가 전철을 타라고 해서 일주일에 한번 성남을 가는데 어머니께서 고생하신것 만큼은 아니지만 힘든 길이다. 나는 어머니께서 내가 설교를 하는 것을 보시기 바랬지만 지금은 하체를 쓰시지 못하기 때문에 하루종일 누워계신다. 차라리 언약의 말씀대로 그리스도께서 계신대로 가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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