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요예배에 잘 안가는데 맨 처음에는 불쾌해서였고 나중에는 장로님 한분이 수요예배에는 오지말고 목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오란다. 우리교회는 수요일날 밤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새벽에 主께서 다른 사람을 섬기라고 하신 것 같다. 내 주치의께서 神學을 하던지 컴퓨터를 하던지 맘대로 하라고 하시길래 그레이스가 신학을 내가 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내 방의 전체 시스템을 바꾸었는데 主께서 호의를 베푸시는 것 같다. 문제는 노트북을 들고 교회에 다시 갔는데 어떤 자매가 모른척한다. 목회를 하게되면 인내를 해야할텐데 하나님이 시험하시는 것인가…교회를 나오지 못하게 기도하지는 못하겠고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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