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가 사지 말란다. 눈밖에 났으니 이제 엘지는 끝난거다…

오늘 국제전자센타에 들렸다. DVD 를 부모님께 드렸기 때문에 뭔가 한가하다. 엘지 블루레이가 되는게 15만 5천원(여기서 오천원은 깍으려는 의도이다)인데 살까 고민하다가 LG Telecom 생각이 났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에라 잘됐다 하고 사지를 않았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나다. 현제 콤보는 머지 않아 픽업이 단종 될 것인데 미리 준비를 해 놓아야 한다. 그레이스가 들어오면 상의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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