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數學)에 공리라는 것이있다. 예를 들어 점(그녀의 얼굴에 있는 검은점 말고)은 부피도 없고 길이도 없고 기타 등등이다. 당신이 이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공부를 할 수 없다. 나에게 공리(公理)란 예수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이다. 神께서는 왜 천지를 창조해서 세상이 이처럼 비참하단 말인가 고민을 해봐도 그리스도 밖에는 답이 없다. 그리스도 예수가 절대진리이고 내가 신학을 하던지 컴퓨터를 하든지 부차적인 문제이다. 약속의 땅은 하늘에 있다고 聖書에서 증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신대 원격강의에서 자꾸 공부하라고 난리인데 이게 윈도우즈이다. 현실감각을 살리기 위해서 리눅스에서 한발 양보했는데 시스템이 원래 오픈소스(페도라)로 네트워킹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머리가 돌 지경이다. 나는 신학을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가 主께서 복을 많이 주시더라. 그런데 솔로몬은 처첩이 1,000명이었는데 나는 신학원에서 유부남이 순결한 영혼을 사랑한다고 짤렸다. 내가 길거리에서 키스하는 애들은 뭐냐고 했더니 양자가 합의가 있어서 괜챦단다. 神學을 하던지 컴퓨터를 하던지 상관없는 것이다. 대학에서 두가지 과목을 전공하는 것을 Double Major라고 한다. 4차 산업혁명이 뭔지는 잘 몰라도 부모님댁에서 프린터를 하나더 가져왔다. 통합이 아니면 돈 걱정안하고 사는데 아무거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