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일찍 일어났다. 보통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를 만지는데 신학을 공부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마침 그레이스가 외출을 했길래 컴퓨터 네트워킹을 재정비했는데 운영체제(OS)만 3개를 깔았다. 이러니 神學을 할 여유가 없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인터넷을 뒤지다가 어떤 신학대학교를 발견했는데 조건이 나하고 맞는다. 수능시험을 다시보고 아버지의 모교인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갈까했는데 수능이 몇점이 나올지 모르겠다. Harvard고 나발이고 윈도우즈로 수능이나 인강(인터넷 강의)을 들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검정고시(국가고시)를 봤는데 영어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