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본질적으로 인터넷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主의 성전에서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바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인터넷 예배를 허용하였고, 오늘 치과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서울대를 나오신 의사 선생님이 주말을 휴식을 취하라고 권고하셨습니다(신경치료를 했는데 고름이 많이 있었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상의 끝에 사랑의교회 본당 1부 인터넷 예배를 그레이스와 함께 드리고 건강상태가 양호하면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를 같이 드리기로 했습니다. 사실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면 병도 낫는 법인데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가 청년부 예배입니다. 집에서 가까우니 내일은 오후에 가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