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학하는 것을 방해하는 자가 있는데 사랑의교회에 오지마라

우리는 삼성거를 안쓰니까 어제 아버지에게 노트북(laptop)을 가져다 드렸다. 교회 부목사님들이 내가 이 나이에 신학(神學)을 한다니까 웃는 분이 계신것 같은데 공자(孔子)가 논어(Analects)에서 이르기를 君子(군자)의 학문은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오늘 2학기에 총신대에서 원격수강할 과목을 오전에 감을 잡았는데 18년을 컴퓨터로 자영업을 했으니 하바드 강의 CS50은 영어 공부를 하는것 같다. 그리고 신학공부를 할때는 성령이 느껴지는데 공부도 잘된다. 나는 게으른 사람이 아니다. 내 주치의께서 솔직히 말씀하시기를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자는 이미 간음하였다’라고 主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성경기자가 잘못 적은게 아니냐고 원로장로로 계시는 아현감리교회 담임목사님께 여쭈어 보았는데 담임목사님이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라고 하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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