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서 의자를 몸을 재꼈다가 좋은 의자에 금이 갔다. 남자들의 특이한 체형이 나올때 견디지 못하는 의자에서 나오는 형태인데 다시 살 생각부터한다. 그런데 그 체형이 오른쪽에 떨어진 볼펜을 줍다가 의자에 금이 갔다. 무슨 생각부터 했냐하면, 실은 엘지가 적자가 났다고 하길래 고소해서 오늘 박사님을 만나면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입찰공고에서 LG계열사를 다 떨어뜨리라고 말씀드릴려고 생각하는 순간 휘청하고 금이 갔다. 主께서 보기에 善하지 않으셨나 본데 그러면 집에 있는 하이팩 의자하고 바꾸란 말인가? 어제 밤 11시 반쯤 전화를 드렸다가 ‘지금 몇시냐?’라고 그러신다. 오늘 그러시는데 보통 10시에 주무시나 본데 밤10시~ 새벽1시에는 환자가 사망했을때 전화가 오는데 내 전화는 혹시나 해서 받으셨단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나를 자를 생각이 없다는게 신박사님 생각이란다. 내가 웩슬러-비네 지능 검사에서 IQ Test Superior가 나왔나 본데 천재라는 소리는 중학교부터 듣고 ‘나부터 살고 봐야지'(길00 전도사)의 근원지인 북사선에서도 나보고 천재라고 말해준 분도 계시다. 자꾸 공부에 방해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담임목사는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에서 한번보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몸이 좀 힘들어도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 내 아내문제는 박사님이나 나나 하나님께서는 어디나 계신다는 것을 전제하고 ‘높은뜻 푸른교회’에 대하여 신박사님 개인 이메일로 보고서를 하나 올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