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 가지않고 학교는 (한학기) 휴학을 하기로 했다. 집(전세)계약문제는 오늘로 종결되고 집(Home-Office) 근처에 있는 24시간 도서관은 18일이 종결일인데 20날 돈을 주면된다. 문제는 택시인데 새벽기도회를 않나간 결과 영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휴학을 하니까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한잠 자야겠다. 이틀간에 걸쳐 主께 어떻게 해야할지 기도를 드렸는데 수학적 행렬이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 나는 지금 주보가 내방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나는 리눅스(Linux)를 쓴다. 독서실에 가서 송구영신 예배가 있는지 보고 사랑의교회행을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