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 기술을 핵탄두 개발에 같이 사용하자고 국방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낸적이 있는데 답신이 교회 락커에서인가 사라졌다.(군대에 안갔다왔나 보다. 잡히면 반신불수를 만든다) 한반도에는 핵폭탄외에는 방위수단이 없다. 그런데 무기보다 강한것이 ‘펜’이라고 했다. 오늘 교회의 죠스-테이블에가서 아이패드로 CS50을 들었다. 영어자체가 논리적이라고 생각되고 얼마간 기본지식이 있는데 아직 그레이스가 들어오지 않아서 합의를 보지를 못했다. 일단 M.I.T의 전자공학은 빠져나갔고 신학은 백석(신학원)에서의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총신대도 그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내가 미국에 한달 넘게 있어봐서 아는데 미국인들은 백석같은 짓은 하지 않는다. (내가 유부남으로 연하의 여자를 좋아한 것은 사실이지만 손한번 잡아본적 없다) 聖潔(성결)하지 않으면 여호와의 영이 떠난다는 것은 우리 사랑의 교회가 알고 있다. Harvard는 편하다. 그레이스가 들어어길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