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세무서 담당자가 휴업은 하지 말고 부가가치세 무실적 신고를 하라고 지혜를 주셨다. 내가 업종이 컴퓨터이기 때문에 비지니스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를 동시에 한다는 것이 어려웠는데 오늘 힘을내서 사업장안의 컴퓨터 시스템을 조금 수리하였다. 프린터가 5대인데 문제는 Mobing 의 통신불량이 가장 어려웠다. 박사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내 아내와 돌려받으라고 조언을 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자신도 악인들이 언제 망하나 생각해보고는 하신단다. 일단 30일날 성적이 과락이 된다고 전제를 하고 모토롤라 SC203A는 수신음을 제거했다. 대신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는 비서 역할로 역할을 바꾸었는데 신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010-2196-6401 번은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을 확률이 높다고 보면 되고 방안에 팩스(캐논 L-100, brother MFC-7360)가 2대가 있는데 한대는 밤에 전화대신 수신한다. 브라더 복합기는 전원을 켜면 9번이 벨이 울리면, 전화를 받지 않으면 팩스로 넘어간다. 나에게 은밀한 이야기를 하고 싶으시면 07047588473 인터넷 팩스로 보내면 된다. 내가 보기에는 엔팩스는 돈을 사랑하는 것 같다. 오늘 셋팅한것이 몇일에 거쳐서 그 유효성이 검증이 되어야 하는데 소니는 오디오(CMT-SBT20)도 나오게 하고 동시에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도 나오게 했는데 기술이 만만치가 않다. 어쨋든 소니의 Noise Cancelling이 가장 유효성이 클것 같다. 어쨋든 내가 내 핸드폰을 가지고 외출하지 않는 이상은 아내 그레이스가 가장 전화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