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이쁜 여강사를 찾아다녔다. 그런데 새벽에 主께서 포기하는 지혜(?)를 가르쳐 주셨는데 나는 13살때 컴퓨터를 자작하기는 했는데 설계는 하지 못했다. 결국 하바드의 CS50 코스를 택하고 실용주의 노선을 택했는데 영어를 조금하는 까닭은 젊었을때 하바드간다고 학력고사를 영어로 준비했다.(그리고 최소한 돈을 준 사람은 교수가 말하신 대사가 주어진다)신학은 교회생활 열심히 하면 될 것 같고 먹고사는 것은 보건복지부에서 주사로 혈액검사를 하면된다. 왜냐하면 내 몸에는 그리스도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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