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하얀돌’에 맞으시더니 신학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월요일날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시험을 보았다. 예수님이 ‘뿌린대로 거둔다’라고 하신 말씀처럼 25문제 중에서 1문제는 틀린 것 같은데 내가 백석 신학원에서 F를 받은 기독교교육개론 관련이다. 내가 성격이 날카로우니까 신학을 하면 좀 바뀔까하고 주간반에 들어갔는데 비교를 해서 미안한데 ‘하얀 돌’들하고 총신대하고는 좀 레벨이 다른것 같다. 공부를 하니까 나도 좀 바뀌는 것 같은데 한천설 교수님은 좀 인품이 다르신 것 같다.(헬라어 담당) 좀 사사로운 오해가 있어서 이번 학기로 끝내고 MIT로 갈아탈까 했는데 총신대 하고 Harvard-MIT(edX)코스를 같이 밟으면 말년에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머니는 MIT(Electronics)를 원하신다. 그런데 학문은 역시 신학(神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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