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외국인 교수 한분이 오셨는데 명함을 받았다. 난 HarvardX의 ‘중국의 역사’의 조교가 너무 예뻐서 텔레비젼에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主께서는 대신 여자 교수님을 ‘소개’시켜 주셧다. 새벽에도 그렇고 자꾸 신학(theology)을 하라는 메시지 같은데 언젠가 아버지께서 ‘네가 사람을 미워하면 기독교인이 아니다’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오늘도 맨뒤에 앉아서 보안과 직원과 통화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