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장학생 재선발 가능성 높음-李珍올림

신박사님께서 오정현 목사를 또 용서 하라고 하신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대로 일흔번에 일곱번씩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신다. 오전에, 7월 2일에 있었던 02번을 몰았던 ‘뇌성마비’기사를 찾기 위해서 차량번호를 알려고 했는데 182에서 전화가 왔는데 경찰서에가서 ‘정보공개청구’를 하란다. 그러면 ‘개인정보보호법’으로 맞서겠지. 主께서 지혜를 주셨는데 ‘중국은행(Bank of China)’을 사용하지 말고 중국을 돕고 싶으면 ‘MADE IN CHINA’를 사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은행은 돈의 비축분을 소유하는 기관이지만 돈이 중국제품을 생산하는데 돌면 은행은 별볼일 없게 되나본데 교회에서 영어예배니 중국어예배니 불란을 일으킬것 없다(중국어 예배가 얼마나 싸기지가 없냐하면 코로나 때문이라고 해서 연락을 해달라고 명함을 세번이나 줬는데 한번도 답장이 없다. 그것이 공자가 가르치던 예(禮)이더냐?)

나는 원래 재벌을 않좋아하는데 지금 롯데의 펩시콜라를 마시고 있다. 엘지물건도 좀 사볼까 하는데 아버지께는 역시 소니(SONY)나 필립스물건을 사드린다. 롯데의 신격호가 미스 코리아 첩을 얻어가지고 대권을 빼았겼다는데 복상사로 죽었다나 어쨌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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