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전산시스템 소프트웨어의 타이밍이 이상해서 점심시간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밥먹으러 갔나보다. 집으로 와서 일반전화로 해서 ‘사랑의 교회 상층부’에서 압력이 들어갔냐고 했더니 두 사람 다 모른다고 한다. 아니 예수님 말씀대로 ‘yes’ 아니면 ‘no’이지 관계자가 그것도 모르면 내가 너희들 등록비는 왜 주냐? 내일 부모님댁에 가서 결정날 일이지만 하바드에서 주는 컴퓨터 자격증이나 또는 MIT degree에 포커스를 맞출지 결정해야 할 것 같다.
(자꾸 힘들게 하는데 이번주 주일예배는 4부 예배에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