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에 있는 적은 돈을 가지고 계좌이체를 하려고 했는데 내가 거래액수가 작다고 생각했는지 일부러 전산장애를 일으킨다(이 친구들은 내가 13살때 컴퓨터를 만든것을 모른다) 내가 상대하기에는 상대가 너무 큰데 애당초 내가 시작을 잘못했나 싶었다. 성경은 가르치기를 어리석은 사람은 눈을 땅끝에다 둔다고 했는데 나는 중국은행의 계좌를 열었던 목적중의 하나가 ‘기축통화’를 달라에서 위안화로 바꾸려고 해 보았다. 그래서 이번주 주일에는 영어예배에 참석하려고 한다. 내가 ‘영발’이 있다고 교회에서 인정된다면 중국어 예배에 타격을 줄것이고 중국은행도 한방 먹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