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주일이라서 예배를 드리고 아내가 기다리는 집으로 갔었다. 메텔은 리눅스를 하지만 성서(聖書)의 가르침을 따라 모든 규제를 풀어놓는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즈 10에다 ‘알약’을 깔았는데 쓸만하다. 그런데 삼성 RF511이 윈도우즈를 소화하지 못해서 우리 홈페이지가 잘 뜨지를 않는다. Microsoft Edge는 좀 낳은데 수작이 뻔하다. 우리 Open Source 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핸드폰이나 구글 크롬을 쓰시기 바란다. 위의 결혼식 사진을 올린것 중에서 맨 오른쪽이 하이트-진로 총무부장이다. 내가 직통전화로 물으니까 크롬을 쓴단다(왼쪽은 누구냐고? 서울대에서 수학을 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한 부자인데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 소개시켜 달라고? 눈이 보통 높지 않으니까 아직 장가를 않갔지… 안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