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John 3:27)

확실히 새벽기도회 갔을때하고 가지 않았을때하고 차이가 난다. 그런데 또 택시값이 떨어지면 문제가 된다. 그런데 主께서 코로나로 황폐하게  되었던(신박사님은 코로나를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하셨는데) 교회를 재건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나는 솔로몬이 아니지만 택시값이 떨어지면 새벽에 걸어간다. 그나저나 이전에 언급했던 정형외과는 알아보니까 의사가 카톨릭대학 출신이다. 진찰실에서 큰소리가 나는데 쥐 때문에 그러는데 간호사들이 실력이 있나? 나는 카톨릭 대학이라면 지겨운데 말못할 사연이 있다. 그런데  그곳에 다시 보내시지는 않을 것 같고 내일 다시 한번 택시를 탄다(그리고 독서실은 규칙이 그런것 같아서 락커비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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