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한국병원선교회장)이 장로로 계시는 아현교회로 어제 3만원을 보냈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기도 하셨는데 의사들이 아무나 회장을 뽑았겠냐. 박사님은 아직 항생제를 북쪽으로 보내는 단체는 없다고 하신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께서 북한과 협상을 하셔서 페니실린이라도 북한의 폐렴을 앓는 어린아이들에게 보낸다면 뜻이 있는 분들은 헌금을 하시기 바란다.

쥬빌리 간사가 전화를 않받더라고. 내가 헌금하면서 구걸할일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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