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이다. 2~3년 안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게 되면 방향을 정해야한다. 지금은 한국병원선교회 총무대행으로 있는데 여러분이 전화를 선교회에 해도 나의 신상을 파악하지 못한다. 신박사님이 회장으로 계신데 임의적으로 취직(?)을 시켜주셨기 때문에 인사과에도 나에 대한 기록이 없을 것이다(이사회가 있는데 실권을 쥐고 있는 것은 박사님이다) 코로나로 연기되어 왔던 1년에 두번있는 이사회가 열리면 ‘북한의료선교회’ 안건을 상정하겠다고 하셨는데 내가 일단은 방송대를 졸업하겠다고 말씀드렸다. 아니면 총신대 신대원을 진학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사랑의교회안에서 내가 처신하기에 달린 것 같다. 최고 인사권은 당회와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가지고 있는데 나는 사랑의 교회에서 미운오리새끼이다. 하지만 神의 뜻이라면 목회를 하게 될것이다. 나는 성적인 불만이 있는데 우리 교회 형제 자매들도 결혼을 하지 못한 분들이 있다. 난 ‘내가 욕심인가?’하는 생각도 해보는데 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이 자신의 욕망도 절제하지 못하면 곤란한 일이다. 나는 병때문에 군대가 면제이기 때문에(민방위도 딱 1번 갔다) 지하철에서 군인 한사람에게 ‘댕기면 어떻게 하세요?’라고 물었더니 이군인이 하는 말이 ‘그냥 참지요’ 그런다. ‘마스터베이션’의 원어는 ‘오난’이다. 舊約聖書(구약성경)에 보면 오난이라는 사람이 형수의 씨를 이어가기 위해서 동침을 하게 되는데 바닥에다가 설정을 한다(하나님 보시기에 악해서 여호와께서 죽여버리신다)

우리 아버지께서는 술을 조금 드시는데 취하시지는 않는다. 하루종일 머리가 어지러운 것 보다는 포르노한번 보고 자기할일을 하는게 났다는 생각도 드는데 교회에서는 뭐라고 가르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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