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여권은 2001년 4월경에 내가 KWR International의 초청을 받아서 뉴욕에 1박2일로 다녀온 증빙물이다(Mr. Keith W. Rabin 사장에 대한 정보는 국회 도서관에 가면 찾을수 있다) 저번에 연변과학기술 대학 김진경 총장에게 연락처를 가르쳐 드렸는데 라빈이 부정적으로 답하더란다. 그런데 라빈회장은 유대인이다. 지금도 돈을 가져올수 있을것 같은데 나는 ‘조립 맥킨토시’보다는 신학이 더 좋은것 같다. 어제 밤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힘을 많이 뺐더니 오늘 내 아내가 주식투자를 도와주고 돈을 조금 벌었다. 그래서 내일 토요비젼새벽 기도회는 ‘택시타고’ 다녀올 생각이다. 남북철도를 놓았으면 좋겠는데 라빈회장은 우라늄 전매권을 요구할 것이다. 아휴~ 내가 윤석열 대통령(당선자)와 김정은 국가주석의 계약서를 어떻게 받아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