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시편 119:92-Psalms 119:92)

저희의 수입은 월 130만원 정도이고 지출은 300만원 정도입니다. 십일조를 돈이 생기는날(돌아가신 어머님께서 돈의 근원은 다른 사람에게 밝히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거기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교회로 은행을 통해서 보내고 공시합니다. 십일조는 지출에서 내보기도 했는데 시편 50편 8편 말씀을 근거로 계산합니다. 저희 집에서 교회까지 택시 기본요금이 나오고 새벽기도회는 왕복을 하므로 한달에 25만원정도 지출을 합니다. 문제는 이번에 과도하게 교통카드에 충전한 액수를 썼는데 뻥꾸가 난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기도회를 집에서(1기가)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저는 십일조를 칼같이 하기 때문에 감사하게도 친척에게서 입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가격리중인 아버지께서 시간을 아끼라고 하셔서 오늘 쥬빌리에 가게되면 에너지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8000원짜리 식사를 해야 합니다. 오늘 교회에 가보고 토비새를 포함한 새벽기도회 폐쇄여부를 결정합니다. 그렇게 되면 20만원정도 여유분이 생기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돈을 구걸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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