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정현 담임목사의 말씀을 통해서 진리의 말씀을 하나 깨달았다. 예배전에 교회에 도착했는데 내 아내의 입주위에 염증이 발생했었다.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나에게 성교육(性敎育)을 ‘매독’이 가장 무서운 병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어머니와의 염려와는 달리 내 아내외의 여자를 알지 못한다. 목욕을 자주 했어야 하는데 걱정이 되서 장로님중 의과대학교수님이 교회안에 계셨는지 수소문을 했는데 길이 형통치가 않다. 4부 예배에 참석했는데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요한복음의 구절이었다. 그리고 나는 예배가 끝나고 근심을 덜었다. 나는 교회를 돌아다닌게 아니라 예배(worship service)에 참석하는것을 우선순위에 두었다. 설교문맥을 짚어보면 내가 포도나무가지에 붙는것을 예배로 표현한 것인데 내 아내가 잘못될리가 없다. 인생의 문제는 성서를 읽고 진리의 말씀으로 고난을 극복해나가는 것이다. 사무처 집사님 한분이 내가 사랑의교회에서 유명하다고 하는데 오정현 목사님 말씀에서 진리가 들린다. 그것 하나면 충분하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