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를 무릅쓰고 토요비젼새벽예배를 인터넷으로 본후에 아무래도 몸이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길래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은 타이레놀을 먹으라고 하셨었는데 내가 내과과장이 타이레놀을 장복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말씀드렸더니 ‘내과 과장이?’ 그러신다. 그런데 내가 컨디션이 않좋아지기 시작했던게 2주전에 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프레임(frame)에 걸리면서 부터 였기 때문에 신박사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프레임이 뭐지?’ 그러신다. 그래서 설명을 드렸더니 침묵하신다(사랑의교회 의료 선교회는 눈밖에 났다)그리고 교회 직원으로 보이는 형제2명이 ‘확진자로 만들어야되’라고 하는 음성을 들었다고 했더니 다른 사람말은 신경쓰지 말라고 하신다. 새벽기도회는 알아서 하라고 하시고 내 아내가 해주는 조언이 나하고 엇갈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일리가 있으면 인정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어쨌든 타이레놀을 반대하지 않으셨으니 650mg짜리를 하루 세번먹고 다음주 금용일 송병호 원장님과 상의하고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면 피를 뿌릴 생각이다. 우리 아버지께서 박사님이 화나면 무섭다고 하셨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요원도 신박사님 목소리에 대해서 언급한바가 있다. 내가 토요일 아침 일찍 전화를 걸어서 화가 나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