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YTN과 인연을 맺게 된것이 세일즈를 하러 돌아다녔을때인것 같다. 무사히 YTN의 보안망을 뚫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무작정 내렸는데 어떤 기자로 보이는 여직원과 부딪혔다. 나는 할말이 있으니 명함을 한장 달라고 했다. 그런데 이분이 문득 명함을 준다. 그 이후로부터는 뉴스라고 하면 YTN만 보았는데 요사이는 좀 이상한 것 같다. 푸틴이 舊 소련(U.S.S.R)의 국군통수권자이고 미국은 인류 역사에 있어 핵탄두를 2번이나 쓴 유일한 나라이다(히로시마와 나가사키) 내가 보기에는 지상전이 장기화 되면 전략 핵무기를 쓸수 있는데 미국도 핵탄두를 쓰면 전면전에 들어가고 예수님 오신다. 나야 손해 볼게 없지만 ‘우리 엄마 천국가고, 너희 엄마 지옥가고’가 어제 설교의 주제로 여겨진다. 오늘 신박사님을 만나뵙기 위해서 병원측에서(병원의 수장이라서 그런가보다) ‘자가키트’ 검사를 했는데 다행히 음성 판정이 나왔다. 원목이 여자분으로 바뀌었는데 박사님께서 왜 나처럼 천한것을 상대해 주시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