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이비인후과(ENT)약을 복용하고 있다. 그런데 몸이 낮지를 않는다. 그래서 타이레놀 콜드를 먹고있는데 싱카스트를 먹고 있을때는 시간을 충분히 간격을 두어야 한다. 그런데 약사중에 별 똘아이같은 놈이 있다. 싱카스트하고 타이레놀 콜드하고 충돌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더니 왜 당뇨약은 다른데서 지으면서 그 밖의 것은 자기네 한테 않사냐는 것이다. 경기도 남양주 병원은 병원 자체내에 약국이 있다. 특별히 부탁을 하면 가능하지만 외래환자 처방은 병원내 발급이 원칙으로 알고있다. 부부가 약사인데 서울대 출신이다. 아니 돈을 벌고 싶으면 장사를 하지 왜 좋은 머리두고 약대를 갔노? 그래서 아내하고 상의해서 일단 이비인후과약은 끊고 타이레놀 콜드를 먹기로 했다. 그나저나 주일날 4부 예배에 갈까?안식일은 말그대로 좀 쉬어야지 하바드간다고 설칠 때도 주일은 공부를 않했는데 이제 현실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