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神學)적으로 메시아가 오실때까지는 히브리어로 구약성서(舊約聖書)가 쓰여졌고 말라기이후 400년동안 예언서등이 전세계로 퍼져나간다. 신약성서는 헬라어로 기록이 되는데 복음서등이 헬라어로 쓰여졌고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현재 영어가 세계 공통어가 된것은 복음(福音)이 퍼지게 하려는 主의 뜻이 명백하다. 이런 관점에서 나는 대학교 나이에 영어를 파들어갔고 하바드를 가려한다는 명분으로 2년간 압구정의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는데 미국 학력고사를 영어로 준비했다. ELS에서 상대방이 없어가지고 107에서 졸업장을 거머쥔다. 고성삼목사님(나는 성직자는 실명으로 쓴다)이 영어예배를 시작하실때부터 같이했고 영어성경공부가 verbal speaking(口語)에 효과적이었다. 그런데 코로나가 발생할때부터 자꾸 나보고 나가라니 영어예배부가 신의 심판을 받는것이 마땅하다. 내일(본당) 1부 예배를 드리고 영어예배부를 가볼까 하는데 내가 지금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이다. 구어는 문제가 되는데 저번에 중국은행(中國銀行)에 갔을때 아작을 내고 왔다. 애플 코리아가 또 영어로 대화를 할수 있는데 서울대 김병문 박사님이 MIT를 나오시고서도 오래되고 낡은 한국어 성경을 들고 다니셔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다. 어쨌든 主께서 영어영문학과에 들어가게 해주셨으니 앞으로 3년 동안 더 연습하면 영어로도 설교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