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돈에 관한 결정권은 한국병원선교회 회장님과 이사회에 있기 때문에 중국쪽으로의 파견선교사에 지원문제들에 관한문제는 내가 주장하지 않는한은 부결될 것이다-총무대행

본사에서 전화를 주기로 한 모양인데 실질적으로 중국은행과 더 이상 거래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아버지께 하나은행으로 돈을 좀 부쳐달라고 말씀드렸다. 성경에 모든 인간들이 다 죄인이라고 적혀있는데 예수는 왜 않오시는지 모르겠다. (나는 모든 사람들의 피에 대하여 일절 손이 깨끗하다) 미국놈들이나 중국놈들이나 그게 그거다. 난 교회에서 중국어 예배부 자매를 부딪히면 영어로 말을해야겠다. 중국에서 전화가 왔는데 설명이 합리적이면 인사조치를 하는 한도내에서 가능성을 열어둔다. 그런데 내가 참으면 되는건데 기축통화를 변경하려는 명분아래 많이 참았다. 한국병원선교회에서는 중국쪽의 선교사에게 돈을 보내지 않는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