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많이 울었기 때문에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왔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머님을 먼저 보내신 아버지께 최선을 다하는 것 같다. 나는 성경에 써 있어서 그런지 고소,고발하는 것을 싫어한다. 시간 낭비에다가 내가 사회 겸험을 한바에 의하면 경찰,검찰은 재벌, 은행하고 친하다. 나라가 망할 징조이다. 새벽에 主께서 이집트로 가지 말라고 하셔서 마치 컴퓨터 창고 같은 집(일터)을 돌아서 성남으로 갔는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 지사를 지내지 않았는가. 미 제국주의 놈들이 돈주는데 지랄을 한다. 하나 확실한 것은 미국하고 중국하고 핵전쟁을 벌이면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면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뵈올수 있을텐데…(미제 놈들아 그러니까 신경 건드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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