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총장님, 전화좀 받으세요. 라빈 회장은 유태인이예요-돈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요…

Presario 2800(Compaq) 모델은 10년전에 용산에서 10만대가 팔렸던 모델이라고 합니다. 리눅스를 깔때 크로니움(Chronium) 까시는 것이 좋습니다. Firefox는 구글에 대항해서 좀 도와주고 싶은데 2800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강의를 듣는데 지장이 있습니다. 발품을 파시면 2800을 5만원 정도면 사실것 같은데 RAM의 용량을 주의하시고 MIT가 윈도우즈 대신 우분트를 개발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은 말씀드렸습니다. 삼성노트북을 안방에 놨습니다. 소니가 2대 있는데 하나를 고쳐가지고 아버님을 드릴려고 저는 삼성거를 방에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새벽인터넷 예배를 드렸는데, a divine justice에 대한것이었는데 삼성거를 안방에 놓았다고 해서 삼성의 비윤리적인 행위의 방조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소니가 아버지 댁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지금 냉각팬이 문제인데 좀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 만족해 하시면 좋겠습니다. 삼성에서 견적을 낸것이 설치비 50,000원에 클라우드가 한달에 48,000원씩 재정담당인 아내가 반대했기 때문에 삼성에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 언젠가는(교회에서 전화를 않받는데 아마도 다 코로나19에 걸렸나 봅니다) 새벽기도회가 다시 문을 열려도 참석치 않고 제 친구처럼 헬스를 할까합니다.(태권도도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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