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백석에서 스캔달을 잃으켜서 짤렸을때 박사님께서 주의를 주셨던것이 백석에서 짤린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는 뭇 여자들이 나한테 담벼들 것이니까 그것이 문제란다. 무슨 예언자 같은 말씀인가 했다.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기말고사를 보았는데 앞으로는 성적, 특히 영어성적을 공개하기로 했다. 교회에서 핍박을 해서 영어예배에도 참석을 못하게 하기도 했는데 기본기를 유지하고 있었다. 75문항을 풀었는데 구어(verbal speaking)를 구사하지 못해서 유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