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돈을 좀 보내주실 모양이다. 이전에는 새벽기도회는 목숨걸고 다녔는데 이제는 그만 나갈까 하다가 내일 아침 오랜만에 가기로 했다. 그리고 영어예배에서처럼 영어 못한다고 안짤리려면(나는 대일악기-사장 김주학- General Manager였다) 토요일날 새벽에 간다. 하나님이 나에게 자비하셨던 것이 차를 못 모니까 일제 자전거를 사주신다. 영어예배에서 왕따당하니까 영어영문학과에 넣어주신다. 돈 없으니까 아버지를 통해서 주신다. 새벽기도회는 피곤하면 적당히 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코로나 백신이 사람을 죽였는데 박사님과는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다. 우리집안 식구들 어떻게 해야하냐고 醫聖(Medical Saint)에게 여쭈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