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OT(오리엔테이션)을 하기 때문에 토비새는 다음 기회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 그레이스와 편의점에서 쇼핑을 했는데 좀 불안했다(돈을 미국에 있는 서버회사에 보내 버렸기 때문에 현찰이 없었다). 그런데 바-코드를 찍는 순간, 결제가 됐다. 어떤 회사는 한도를 얼마라고 해놓고 결제가 안된다. 이것은 신용도에 관한문제인데 자기가 말한 것을 지키는 것은 힘든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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