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하디 못했다. 실은 브라더 잉크젯 프린터가 2개의 우분트 리눅스에서 돌아가지 않아서 일터를 리모델링(?)을 했다. 휴렛팻커드가 리눅스 운영체계와 접속력이 좋은데 실은 도덕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내가 9만 5천원짜리 레이져 프린터를 샀었는데(흑백) 수리비로 74만원 이상을 지불하란다. 기가 막혀서 브라더 잉크젯을 사버렸는데 페도라에서는 괜챦은데 M.I.T에서 우분트를 사용하기 시작했기 때문에(여러분은 이제 나를 돈을 줘도 오픈소스를 깔수없다)우리 메텔도 우분트에 손을댄지 꽤 된다. 휴렛패커드 프린터를 하나 더사면 되지만 성서(聖書)에서 이르기를 악한자에게 양보하는 것은 의인이 할바가 아니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