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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무서에 갔었다. 내 핸드폰이 Kt인데 세금계산서 처리를 안해준다. 내(METEL) 담당 세무 공무원이 Kt직원하고 떴는데 나보고 직접 Kt직원하고 상대하라고 한다. 이번달 결제 요금이 350,000원 정도가 되는데 그걸 다 갚아야지 사업자등록증을 받아줄 수가 있다고 한다.(세무 공무원이 Kt에서 지금까지 최소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알게 되었다) 이건희 똘만이 황창규가 여기가 자본주의 사회라는 것을 모르나? 그레이스와 의논해서 3.3.3 요금제를 20,900원짜리 요금으로 낮추었다. 우리 사업장에 500메가 짜리 인터넷이 들어와있고 일반전화(이것은 구리동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이 끝어져도 신호가 끊어지지 않는다)가 연결되어 있다. 도대체가 세금계산서를 않끊어주려는 의도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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