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이 내가 계속 발이 아프다고 말씀드리니까 ‘너는 나아’라고 말씀하신다. 무슨 예언자도 아니고 6개월이상을 아프고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신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아픈부위의 통증만 감수한다면(어짜피 나을거니까) 정상적으로 활동해도 상관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중요한 것이 교회 활동이니까 새벽기도회를 회복시키고 主께 내 마음이 굳어졌다는 것만 인정 받으면, 과거의 신앙경험으로 볼때 택시비 채워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다만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카페인 중독이 줄어들었는데 새벽기도회 갔다와서는 한잠 잘 생각이다.(아래에 보시다시피 나는 자영업자라서 직장인보다 자유로운 편이다) 오정현 당회장이 다음주 참석허가율이 20%라고 하셨는데 그러다가 코로나 걸리면 어떻하냐고?  하나님께서는 할일이 남아있는 사람을 데려가시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네 믿음대로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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