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의 메시지를 따라 다시 십일조를 사랑의교회(당회장 오정현)로 드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회계가 불투명하다고 의심하여 교회기관외로 드리던 북한 어린이돕기 헌금도 사랑광주리로 일원화하여 재정투명성의 계기로 삼는다-李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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