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는 성남에 계신 어머니를 그레이스가 찾아뵙는다. 아프신 어머니를 나도 찾아뵙는게 도리겠지만 여동생과의 불화때문에 이같은 조치를 취한다. 오디오 하나를 회수하며 판공비는 여동생이 지불하게 될 것이다.(똘만이들보다야 낮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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