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를 소니 헤드폰을 하나 사줬다. 결제하고 나니까 헤드폰 전용이라는데 어쨓든 엘지나 삼성거보다는 나을 거 아니냐…(나보고 매국노라고 하지마라. 너는 천재라서 동경제국대학에 못들어갔냐?…) EBS강사중 하나가 누구처럼 표절을 해서 도중하차를 해서 내가 히브리어 인터넷 강의를 듣는데 차질이 생겼다.(논문을 표절하는 자식놈들은 능지처참을 해야한다) 완전히 스케쥴이 엉망이 됐다. EBS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강사의 강의는 테이프라도 이제 더 이상 팔 수가 없단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LG전자에다 전화를 했는데 답신이 없다. 혹시 방송을 비데오 테이프에 녹화를 할 수 있게 composite 라인이 있는 VCR이 있는지 문의하려고 했는데 이정우가 사기치고 도망간 사건때문에 나를 블랙리스트에 올려놨나보다. 그래서 소니 헤드폰을 하나 샀다. 미친놈들이 자기네가 소니에 맞먹는단다. 나는 거룩한 강단에서 사기치는 놈들은 자식놈들을 다 찢어주여야한다고 생각하고 실지로 구약시대때는 그랬나보다. 남녀가 간음하면 돌로 쳐죽이라고 했는데 간통법을 폐지하고 말았다. 이제 외국강좌를 들으려고 하는데 영어가 딸리지 않을지 모르겠다. 나는 인터콘티넨탈 컨벤션에서 IBM직원에게 다른회사 직원인줄알고 질문을 했다가 폭소가 터진일이 있는데 아내가 보더니 기가막힌 모양이다…오늘 서울대 교무처장님께 자료를 좀 부탁했는데 아무래도 서울대 3인자로서 바쁘시고 한데 여유가 되는대로 외국어 히브리어 강좌를 듣든지 해야겠다. 침신대 배국원 총장님은 은퇴하셨다고 하신다. 관계자가 사랑의교회에서 침례교로 와도 된다고 언지를 주는데 공자가 이르기를 ‘평균이하의 지능을 가진자에게는 어려운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라고 가르치신 공자(孔子)의 이야기를 잊고 있었다.(사람이 교만해지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