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世祖)께서 계유정란을 일으키고 역적 김종서를 참했을때 사람들은 세상이 바뀐것을 잘 몰랐을 것이다. 코로나가 계속돌고 있는데 저번주에는 사랑의교회 대면 예배에 참석했었다. 主의 은혜로 본당에 들어갔는데 그리스도의 복음(福音)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독사에 물려도 죽지 않는다. 국가의 통치질서와 교회의 알력이 부딪히는데 중세에도 이런일이 있었다. 내가 오늘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려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십일조 아까워~) 내가 저번주에 본당 예배를 드린것은 나는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몸이 건강하지가 못하다. 그렇다고 인터넷 예배를 드리지 않는것은 기본적인 습관이다.(인터넷 예배를 드리면 ‘너나해라’ 이렇게 되버린다). 이번주 본당예배는 대면예배건 비대면 예배건 참석치 않는다.(아주 헷갈려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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