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을 자면 꼭 스케줄이 지연된다. 지금 물리치료를 받고 왔는데 내일이 금요일이다. 간호사 말로는 경기도 성남시까지면 먼 거리가 아니라고 한다. 택시를 타면 편도에 22,000원은 줘야하는데 그레이스가 음식을 가지러 중국집에 갔다. 쥬빌리 구국 기도회는 종로에서 모임을 갖는데 40명으로 인원을 제한했단다. 너희가 언제 나한테 오겠냐고 물어보기나 했냐?…
오늘 한가지 우리로서는 낭보가 있는데 오전에 통신망을 설정하는데 애로가 있어서(내가 비지니스도하고 神學도 하기 때문인데) 고민하던중 이전에 모토롤라가 기술의 극한을 달렸기 때문에 SONY가 생각이 났다. 12시에 간신히 전화를 했는데(080-777-2000번) 어떤 젋은 여자가 한참만에 전화를 받는다. 지금 소니 어떤 물건을 살까 고민중인데 가장 간단한게 SONY STAMINA 건전지이다. 일이 어떻게 된건지 여러분도 짐작을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내 Xperia Performance에 전화가와도 소위 무음기능설정이 있다. 그러면 도서실에서 전화가와도 진동소리가 않난다.(그런데 내가 가진 최고급 브루투스에 연결해 놓으면 박아놓은 이어폰에서는 전화벨 소리가 들린다) 결론적으로 24시간 켜놔도 핸드폰 자체에서는 아무소리 않난다. 집에서는 어떻게 전화가 온지 아냐하면 블루투스잭 구멍에다가 오디오하고 연결을 하면 전화가 오면 카샛트 오디오에서 소리가 난다.(그런다고 내가 사업장에서 전화를 받겠냐. 일반전화 있는데)요약하자면 여러분은 전화를 하시려면 무조건 핸드폰으로 하시면 된다. 밤 9시가 넘어가면 팩스로 넘어가니까 글을적어서 보내셔도 상관없고 내가 전화를 않받으면 십중팔구 도서실(1인실 특실이다)에 있는 것이다. www.metel-computer.com 에 보시면 기타 연락처들이 있다. 아버지께 소니를 써보시라고 드렸었는데 복잡해서 못 쓰시겠단다. SONY에서 그 직원이 PDF 파일을 보내줬는데 136장이다. 내일 아버지께 여쭈어보고 출력을해서 ‘공부’해보시라고 해서 필요하다고 하시면 외국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뒤져볼 생각이다.(그런데 여러분 아는가? 우리 메텔의 특허가 한번 재판에서 소니를 이겼었다. 뒤져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