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2시에 잠이 깼다. ‘침향기력단’ 이라는 것을 하루에 2알 먹었다. 힘이 좀 나는것 같은데 새벽기도회를 갔다. 그런데 ‘동네교회’의 오늘 설교자가 여자 전도사이다. 여자에게도 영발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하나님은 내가 새벽기도회에 나오라고 ‘정력제’ 들을 사주시는 것 같다. 그나저나 내일 주일예배가 문제이다. 최종민 목사님께서 ‘교회에서 나가달라’ 고 말씀하셨으니 오정현 목사가 설교하면 인터넷으로 듣고 윤대혁 후임목사께서 설교하시면 아내와 대동하고 설교를 들을 생각이다.
